헤어진지 이제 벌써 4주가 넘어가요.
그사람은 30대 초반 저는 20대 중반..
헤어졌다 3주만에 그사람 너무 힘들었다며 다시 만나서는 결혼 까지 하고 싶다고 하던 그사람이..
다시 만나고 2주지나니 다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그사람한테
그동안 정말 연락을 하지 않겠다 이야기 했다가
또 연락하면 카톡은 그래도 답장을 해주다가 씹는 그사람..
본인은 다시 못 만나겠다 이야기 하는데
왜 카톡 프사에는 본인이 힘들다는걸 티 냈다가 다 지웠다가
그래놓고 막상 만나자고 하면 싫다는 그사람은 왜 그러는 거 일까요...
막상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전에는 같이 쓰던 블로그 같은거를 지웠다고 했는데
최근에 들어가서 봤더니 헤어지고 몇일동안 썼던거를 다 읽었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그냥 우연히 들어가져서 봤다..
라고 하는데..
정리를 하고 싶어도 자꾸 그사람이 이런 행동 때문에..
자꾸 제가 정리가 되지 않아요..
왜 이러는지 답답해서.. 글써봐요..ㅜㅜ
남자 심리 잘 아는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