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암울했던 고등학교 시절에 유일한 빛이었던 누나야
있잖아 나 아직 누나 많이 좋아해
걱정은 마 나 평생 말 안할거야
오늘따라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누나를 알기 전에는 가슴이 아리다, 그립다는 느낌을 몰랐었는데 누나 덕분에 알게 됐어 고마워
분명 난 지금 슬프지 않은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는 상황도 겪어봤어
누나 덕분에 처음 경험해본게 참 많아 그래서 누나가 더 잊혀지지가 않네
남자친구랑 행복해 보이더라 누나가 좋으면 나도 좋아
오늘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나중에 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