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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는 친구나 남편이 하는 말들 중에 못 알아 듣는 말이 늘어나는데...

ㅇㅇ |2020.06.25 11:13
조회 42,986 |추천 115
너무 육아에 시달려서 저만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전업주부가 되며 사회에서 소외되어 가는 걸 조금씩 느껴요...
다른 분들도 저 같을 때 있나요?
못 알아듣는 단어들 많아서 몰래 검색하고 그럴 때 조금 제 처지가 비참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네요 ㅠㅠ 
추천수115
반대수38
베플쓰니|2020.06.28 15:07
라디오 들으세요 좋은 정보 많이 얻을 수 있어요
베플ㅇㅇ|2020.06.28 21:24
댓글 가관이다..전업주부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구나 아기 돌봐야지 설거지 빨래 청소 등등 집안일은 끝이없지 하루가 부족할 정도임 글 보면서 위로는 못해줄 망정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고? 지랄하네 돈 버는 남자도 힘든거 알아 근데 여자가 아기를 키우고 몸은 점점 지쳐가고 나중에 사회로 돌아가려고 보면 내 자리가 없어져있고 사회적 시선도 아기를 낳기 전과 낳은 후가 달라 댓글부터가 이런데 사회에선 더 뭘 바래 이걸 한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고 벅차 쓰니님이 지금 니들한테 욕 먹으려고 이 글을 썼겠냐고 욕 좀 하지마 내가 다 안쓰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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