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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SK 감독 경기중 쓰러져 병원 후송.사상 초유

ㅇㅇ |2020.06.25 16:10
조회 20 |추천 0

 

프로야구에서 경기중 감독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 했다. 

 

인천SK와이번스의 염경엽 감독이 경기 중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염경엽 감독은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서울두산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경기 3-6으로 뒤진 2회 초 공수 교대 시간에 더그아웃에서 쓰러졌다.

염 감독은 곧바로 구급차에 이송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기는 잠시 중단 됐다가 다시 속개 되었다.

 

SK는 이날 경기 전까지 7연패를 기록하며 9위에 처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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