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회수 높아졌다 근데 왜이렇게 높아진거지
+)이번에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대한 글도 썼으니까 많이 찾아봐줘
+) 얘들아 내가 이제 이어쓰기를 할 줄 알게 됐어 앞으로 내 글 많이 찾아봐줘
+)얘들아 나 쓰닌데 추천 많이 눌러주고 댓글도 조금씩 남겨줘.. 나도 이런거 쓰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추천이랑 댓글 같은게 앖으면 글 쓸 맛이 안나.. 나도 관심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서 그래..
신사적인 가해자가 주는 공포와 폭력 속에서 약간의 호의를 느끼면 피해자가 그 상대에게 동화되고 가해자를 변호하게 되는 이론
그 이론이 나오게 된 배경은 1973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있는 은행에서 강도들과 경찰이 6일 동안 대치하다 생긴 일이야 인질들은 강도가 주는 공포와 폭력 속에서 약간의 조그마한 호의를 받고 오히려 경찰을 적대시하고 경계하며 강도들을 변호하고 법정에서 증언을 거부하기도 했대
요즘 사회에서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에서 저런 현상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어.. 모르는 애들 있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