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도 이어쓰기를 할 줄 알게 됐어 앞으로 내가 쓰는 글 많이 봐줘
+)얘들아 나 쓰닌데 추천 많이 눌러주고 댓글도 조금씩 남겨줘 나도 이런거 쓰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추천이랑 댓글 같은게 앖으면 글 쓸 맛이 안나.. 나도 관심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서 그래..
길가에 한 자동차의 유리가 깨져 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유리가 깨져있는 자동차를 보고 길가에 있던 유리가 깨진 자동차를 더 망가뜨리고 싶어하는 심리
나한테 제일 인상 깊게 와닿았던 이론인데 그 이유가 저 이론이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이론인 것 같아서 그래..연예인 인스타나 여러 SNS 보다보면 한 사람이 악플 남기면 다른 사람들도 악플을 진짜 많이 남기는걸 심심치않게 볼 수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설리도 하늘나라로 갔잖아..판에서도 저런 경우가 허다하고...
이번엔 스톡홀름 증후군에 이어서 내가 제일 좋아하면서도 안좋아하는 이론인 깨진 유리창 이론에 대해 끄적여봤어 사실 아까 썼는데 반응이 영 안 나와서 다시 쓰는거아.. 저런 사회 현상은 어서 하루빨리 없어지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