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트라우마

나도 차라리 처음 봤을때부터 시작하고 싶었고
돌아가고 싶었어

우리에게 너무 아프고 힘든일이 있었고
아직 끝이 안났기때문에..
서로 트라우마로 남은 일에서
너라도 자유로워졌으면 해서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밤에 잠깐 차단풀어서 프로필 보니까
날 되게 원망하고 있는것같네.....ㅎ

너한테 연락하지는 않을거지만
하루하루가 심란하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