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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의 요청으로 제3금융권에서 명의만 빌려준 뒤, 상사가 5년째 돈을 갚지 않을 경우

루피 |2020.06.30 12:03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할까해서 고민 남겨봅니다
우선 2015년에 직장 상사에게서 부탁을 받았습니다.우선 그때 저는 차장이었고 직장상사는 본부장이었습니다자신이 현재 살던 집이 안팔렸는데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3천정도가 부족한데 자기는 대출을 현재 빌릴수 없으니 제 명의로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이사간뒤에 자신이 살던 집이 3달안에 바로 나갈 예정이어서 3달안에 꼭 갚겠다는 말과 함께그래서 같은 직장이고 설마 상사이신데 갚지 않으시겠어? 라는 마음으로제 명의로 러쉬앤캐시에서 대출을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2010년입니다.5년동안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계속해서 메꾸는 형태로 질질 끌고 있고지금은 제가 회사를 나온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를 나가니 이 부분은 빠르게 처리 부탁드린다고 과감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퇴사한지 6개월이 지나도 그대로이며, 최근 사업을 하려해서 대출을 알아보는 중러시앤캐시 이자도 계속 밀려서 제 신용등급이 8등급까지 떨어져있더라고요 (러시빌리기전 신용1등급이었습니다)그리고 회사다닐 때 중간중간 진짜 미안하다면서 이번달 이자좀 부탁한다고 해서 대신 내드린 것만 현재 700만원이 넘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러시앤캐시도 다 처리하고 빌린 돈도 받을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더이상 어려울것같아 법적으로라도 도움을 받아야할것같습니다
도움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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