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녀 타입은 아니고 거짓말 못하고 싫으면 싫다고 바로 딱 잘라 말할 스타일의 여성분이십니다.
성격적으로는 너무 잘 맞는데 외모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면서(개직설적임) 그래도 나쁘진 않다고
지금 친구4 이성적 관심이 6 정도인데 저보고 뭐 잘 꼬셔보시면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뭐 확신이 안 서시면 지금 끝내셔도 좋다 이런식으로 또 쿨하게 말하기도 하고..
이거 가능성 있는 썸 맞을까요? 시작해 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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