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엔젤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곳,?? 엔젤홈?

ㅜㅜ |2020.06.30 19:30
조회 36,944 |추천 327
엔젤홈 보호소는 오래전부터 방치되어 다치고 죽는 아이들, 입양에 협조적이지 않은 보호소로 '엔젤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곳'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얼마전채널A 보도에 이어 지난 주말에 JTBC 뉴스룸에도 보도가 나온 곳이며, 봉사자에 대한 성희롱, 폭언, 협박 등도 심각하지만 애들이 방치되고 죽어가고 있다하는데요...ㅠㅠ 

방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셔야 할것 같아서 가장 화력이 센 곳에 올립니다.


바쁘시다면 마지막 간추린 글이라도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충남 금산의 한 유기견 보호소의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아이들은 인질이 아닙니다.가정견과 같은 케어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자들은 그저 아이들이 좋은 가족을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지내는 보호소를 바랄 뿐입니다.

 

엔젤홈을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엔젤이 되어 보호소를 떠나는 것이 아닌 다정한 보호자님을 만나  꽃길을 걸을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후원금이 투명화되어 개인의 물품을 구매하는것이 아닌 진정한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개인의 영리목적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한 임보, 입양을 위함입니다.
그러나,
엔젤홈은 달랐습니다. 

 

봉사자들은 또 다른 엔젤홈들이 계속해서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민간이 운영하는 사설 보호소는 제도상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사설 보호소에 대한 운영 기준, 보호소장에 대한 자격 요건이 부재하며 많은 보호소가 어려움에 처해있기도 하고 동시에 많은 아이들이 ‘보호소에 의해’ 어려움에 처해있기도 합니다.사설 보호소 운영에 대한 조건, 관리에 대한 법적인 제도가 보완되어 아이들이 다치고 죽어가며, 봉사자와 후원자를 우롱하는 사설 보호소가 존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0. 다치고 아프고 이미 별이된 아이들 방치1. 후원금 관리 미비
2. 봉사자, 후원자 욕설 및 협박과 강퇴
3. 여성봉사자에 대한 불쾌한 신체적 접촉 및 언행
4. 보호소 아이들 및 후원물품 관리 소홀

엔젤h 보호소 유튜브 동영상 클릭하시면 바로 연결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PhrvBknBVE&feature=youtu.be https://youtu.be/1jGhYnjn_GI https://youtu.be/lBra2b3FqnE           

                                         ***출처 엔젤홈 인스타 @angelhome_gs ***⠀#시흥엔젤홈유기견보호소 #유기견보호소 #유기묘보호소 #유기견 #유기묘 #강아지 #고양이 #시흥엔젤홈 #시흥엔젤홈문제 #도와주세요 #아이들의미래를지켜주세요
추천수327
반대수7
베플ㅇㅇ|2020.06.30 23:16
엔젤이 되어야 나갈 수 있다니 너무 끔찍한데.... 진짜 사설 보호소 관리 심각하다..
베플ㅇㅇ|2020.06.30 19:48
여기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애들은 죽어가도록 두면서 아이들의 아빠? 아이들을 사랑한다? 그러면 왜 병원 안 데려가고 입양 안 보내고 후원금은 전자피아노 렌탈?
베플한잔더|2020.06.30 19:58
결국 이렇게 되버렸군요 . 제발 정신 차리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