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글을 처음써보기 때문에
혹시 이상하더라도 이쁘게봐주세요
일단 저에게는 4년만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
그여자친구에게는 절친한 친구가있었구요 .
항상 그렇게 저희는 저희커플과 여자친구 친구 커플과
A라고하겠습니다 .
커플데이트를하며 4년간 만나게되었습니다 .거의 만날때마다 5번 에 3번은 커플데이트를
했다고보시면됩니다 .
이렇게 자주만나다보니 저희4명은 가까워지게되었고 정도많이들게되었는데
저와 A 는 식성 성격등 이정말 제여자친구보다도 잘맞았습니다 .
항상 만날때마다. 여자친구도 항상 A와 정말 똑같다고 말하곤했습니다 .
하지만 결국 저희는 4년의 연애를 끝으로 헤어지게되었구요
A도 남자친구와 헤어지게되었습니다 .
A와 저는 서로 성격도비슷하였기에 헤어지고서도 힘든것을 위로?해주기위해
술도먹고 밥도먹구 가끔만나는편이였습니다 .
그러던중 제가 A에게 마음이간다는 생각이들었고 이러면 안되고
안되는줄알면서도 그냥 몸도 마음도 지치고 외로운지라 그냥 몸과마음이 가는대로
해버렸습니다 .
A의 마음은 잘모르겠지만 A역시 저에게 마음이있는줄은 모르겠지만 항상
저에게 잘맞춰주었습니다 .
그렇게 온 지금상황이 무척 혼란스럽고 판단이 가질않습니다 .
어떤게 맞는 선택이고 어떻게해야 제가더 행복할까요
제가너무 쓰래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