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동생있는 언니 입장이지만 기가 차고 환멸난다. 애초에 돈없으면 결혼을 미뤄야지 동생한테 돈을 왜 빌려달라고 하며 하물며 그 돈이 성폭행 합의금이면 빌려달라고 운 떼는거 자체가 싸이코패스지. 정상적인 형제자매라면 죽을병 걸려서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는 극단적인 상황이어도 대출을 받으면 받았지 차마 그런 돈 빌려달라고는 못 할거임. 심지어 엄마까지 거들며 빌려달라 했다니 저 사람의 인생이 한없이 가엽다. 저런건 가족도 아니니 부디 연 끊고 살길.
베플고민아줌마|2020.07.01 22:46
250만원만 빌려주면 되겠네
베플ㅇㅇ|2020.07.02 07:21
언니년 진짜 개또라이수준인데. 돈주면 절대 다시 못돌려받는건 당연하고. 동생이 성폭행당한 합의금을 달라는거자체가 그냥 개또라이같음. 솔직히 엄마도 똑같이 또라이같고. 그냥 쓴이빼고 쓴이가족들 다 정신병자들인듯. 인연끊고 사는게 답일거같다. 미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