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지요?
코로나가 난리통인지금.. 정말..다들 정신적으로..미쳐가고 있는게 아닐지..ㅋㅋ
답답한 마음에 한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여)직원입니다.
성별같은건 무시하고.. 담배피러가서 함흥차사인 남직원이 답답해서,
뭔가 좋은수가 없을까 싶어서 적어봅니다 ㅠ
회사생활.. (남)직원들은.. 한~두시간에 한번씩 담배피러 나가서..
10분이고 20분이고 있다가 오는데..
자리비움이 계속되니깐..
일도 밀리고..
해야할일도 자꾸 저한테 넘어오고..
담배좀 작작피러가라고 하니..
담배피러 가서 업무하는거다;;;;
외부적인 일들을 그럼 니가 다 할꺼냐고 되려 적반하장인데..
여자들만 공감하려나.......
아님 비흡연자만 공감하려나.. 정말..답답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저만 답답한거에요?
이럴때 해결방법이 뭐가 없을까요 ? 걍 나도 담밸 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