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사빠거든 덕질하는 연예인은 오래가는데 현실은 영,,,, 최대로 사귄 게 두 달? 그정도 어린애같다고? 나도 알아...
아니 얘한테 작년에도 잠깐 치이긴 했었어 그 문잡아주고 높이 있는 거 꺼내주는 의미없는 다정함에,,,
근데 올해는 왜 치였는지 모르겠어 그냥 계속 신경쓰여서 일단 잠정짝남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함....
아니 그런데 원래 한 일주일 쯤 되면 떨어지거든???? 근데 이게 계속되고 있어
얘가 진짜 무뚝뚝해서 막 대놓고 똥마렵다 이렇게 말하는 편한 여자애도 이름으로 안 부르거든 근데 이름으로 부르는거야 굳이??? 싶은 타이밍에 아니 물론 내 오해일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다 계속 기다려주는 거야,,,
그리고 학교에서 집 가려면 버스 타야 하는데 지난번에 정류장에 이상한 술취한 아저씨가 있었거든,, 그래서 계단 내려가면서 아 지난번에 술취한 아저씨가 있었어 무서워ㅠㅠㅠ 하고 친구랑 얘기하니까 자전거 타고 가는 주제에 버스정류장 들렀다 감
아 진짜 의미없는 다정함은 죄야....
아니 쨌든 어떡하지 마음 접어야 할 것 같은데 자꾸 신경쓰여ㅠㅠㅠㅠ 조언 부탁해,,,
다시 읽어보니까 두서없네 읽어줘서 고맙고 조언 부탁해,,, 진짜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