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애들을 때린다는데;;
ㅇㅇ
|2020.07.03 19:56
조회 62,136 |추천 4
저보고 훈육 좀 해달랍니다..
제가 어떻게 훈육을 시키나요;
때리지 말라고는 했는데도
계속 때린다는ㄷㅔ..
애아빠가 키가 커서 아들도
키가 좀 크고 힘도 좋습니다.
근데 아이가 평소에는 순해요 ㅜ
남편이랑 제가 장난한다고
살짝씩? 때리고 놀아서 아들도
장난으로 때리는거 같은데 나쁜
의도는 없는거 같아요
댓글들 잘읽어봤는데 때리지 말라고
말은 해뒀는데 그 이상 저보고
어떻게 더 훈육을 하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하시는말씀을 들으니
심각하게 때리는게 아니라 한대 때리고
도망가고 이런식으로 때리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은 운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나쁜맘은 아니라 훈육을 할 부분은 아닌거
같아서요;
- 베플ㅇㅇ|2020.07.03 20:13
-
계속 그래봐요. 몇년안에 법무부에서 아들 키워준다고 데려갈테니까ㅋㅋ
- 베플ㅇㅇ|2020.07.03 20:20
-
난 이런 엄마가 제일 싫음. 맘충이가 딱 맞는 단어임. 원에서 저렇게 직접적으로 말했으면 심각한 상태인거 같은데..입장 바꿔서 쓰니아들 맞고 왔는데 상대엄마가 나쁜의도는 없었을거라고 말하면 참 좋겠다~내 아이가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교육할지 생각 안하고. 내 아이는 순해요 잉잉잉~~하지말라고 해도 그래요 잉잉잉. 보통의 부모는 안그럽니다.
- 베플ㅇㅇ|2020.07.03 19:58
-
네 맞아요 나쁜의도는 없죠 부모가 이따위니 교육이 안되서 애가 잘못한걸 모르고 자라는것 뿐이죠 피해주는 행동이 뭔지 혼도 내보고 타일러도 봐야는데 부모가 개돼진데 애가 뭘 알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