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딩때 교회에서 나 약간 싫어하던 언니 있었거든 물론 지민처럼 심했던건 아니고 내가 근처에 있으면 쟤 왜 여깄어? 등신아니야? 이정도... 근데 중학교 올라가니까 착한척하고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대하는거야 ㅋㅋ 지금은 고딩인데 아직도 그 언니가 나한테 못되게 군거 생각나고 그 언니 생각하면 우울해지거든 근데 민아는 지민한테 내가 당한것과 비교도 못할 만큼 심하게 당했는데 얼마나 힘들지 가늠도 안돼 앞으로 좋은 사람 곁에서 좋은 생각만 하고 살았음 좋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