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에 대한 노망...아니 로망이 이써 음슴으로 쓰겠음
밤에 라이트 안키고 다니는 애들 있잖아
위험해 보인다?는건 핑계고
꼭 켜주고 싶은 강인한 욕구. .
이런애들 볼 때 안타까운 맘으로
뒤에가서
썅라이트도 켜보고
소리도질러 보고
기도도 해봤는데 소용 없써...
그냥 지갈길가...
긍데 내가 저것들을 끝까지 인도하려 맘 먹었당
이르케 해봐써
예전처럼 뒤에가서 지랄하면 싸움나고 맥살 잡힐 수 이써
어제 통했던 방법은!!!
무슨 미육군도 아닌것이 스텔스 흉내내는 잡것옆에 나란히가
그리고 빵빵해
무식하게 하지말라곸!!
귀엽게 빵빵 이르케해 나좀 봐줄레? 이런 느낌으로
그리고 자 날 잘 봐아아 이르케 씨부려 혼자
그냥 씨부리라고 침착허게
그리고 내차 라이트를 껐다켰다해
나 따라해봐 우쭈쭈 이런 느낌으로
어제 글케 해서 스텔스놈 라이트 키는게 성공했고 비상등으로 쌍따봉 날려주는거 보고
아ㅅㅂ 이제 나 디져도 여한이 없단 생각을 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