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저냥

쓰니 |2020.07.05 23:15
조회 487 |추천 6

나는 너와 미래를 꿈꾸고있을때
너는 마음을 다접고 이별을 고했지

난 갑작스러운 이별에 죽을만큼 힘든데
너는 혼자남은 나를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겠지

다 잊은척 잘지내는 척 해줄테니까
꼭 언젠가는 나를 이해하는 날이 오기를
그리고 진심으로 후회하기를 바랄게

추천수6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