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모 메이저 방송사로부터 겪은 일들을 적으려 합니다.저는 과거 모 메이저 방송사의 직원으로부터 불미스러운 일을 당하였는데 해당 직원관련하여 증인으로 나와 달라는 부탁을 받고 도와줬습니다.그런데 저의 개인정보가 가해자에게 노출되는 등 하고 뒤늦게 저의 요청으로 일부 처리가 되었지만 가해자에게 저의 개인정보가 알려지는 등 하는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 연락 온 직원에게 막말 모욕 제 주변인들을 들먹이며 협박하고 저에게 불미스러운 일을 끼친 가해직원이 했던 말들을 똑같이 따라하여 2,3차의 가해를 주고 망상병환자, 말같지도 않은 소리 등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언행과 무시 주변 직원들과 법인에게 제 욕 뒷담화를 하고 저의 대한 얘기를 있는 족족 전달하는 등 따돌림하여 너무 괴로웠습니다.왜 직원들에게 저에대한 얘기를 하느냐 하니 법인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거나 니 얘기를 한적이 없다는 둥 부인하기 일쑤였습니다.해당부서의 직원들도 그 직원과 같이 똑같이 저를 대하고 편이 되어 그 직원을 두둔하거나 감싸고 저를 나무라는 둥 대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참여한 저의 사건인데도 불구 모른다 하거나 애기를 해주지 않았습니다.긴 시간 동안 저는 저 자신과 2년 가까운 시간을 잃고 아무런 보상없이 그런 말들을 듣고 그런 취급을 당하며 또 다시 고통속에 지내야 했습니다.저는 견디다 못해 해당 감사실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습니다.그런데 한달쯤 되서 저한테 전화나 연락한통 없이 어느 날 제 메일에 들어가보니 감사실로 부터 메일이 한통 와있었습니다.그 내용은 회사 전화기는 녹음기능이 없어 녹음이 불가하다 소송기록은 모두 땡땡 처리 되었다 그러니 감사를 종결한다는 결과였습니다.제가 당한 피해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았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여 말이 나오지 않았고 해당 조사관에게 문자와 연락을 해보았지만 조사관은 연락을 받지 않았고 연락두절이었습니다.해당 조사관에게 2,3차례 "납득이 가지 않으니 재감사를 해달라" 보내 보았지만 똑같은 답만 보내오기 일쑤 였습니다.최근 다시 재감사를 요청한다고 일부증거자료를 보내 보았지만 "사실 관계를 확인 할 수 없어 재감사를 할수 없다는 말과 다시 말하지만 감사는 종결 되었으니 답할 내용이 없다"는 메일을 보내왔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였습니다.증거자료를 더 보내라던가 제 말을 들으려 조차 안하고 처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어 조사를 할 수 없다는 말만 보내왔습니다.감사실은 제 얘기를 들으려 조차 하지 않았고 피감사자 하고만 대면조사등 연락 소통하고 그들의 죄를 보고도 못 본척 들어도 못 들은척 하고 감싸고 두둔하고 그들의 말만 듣고 믿고 결론짓고 제가 연락하면 소통불가이고 제 말은 들으려 조차 안하고 재감사를 할수 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저를 죽이고 시한부선고를 내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괴로웠습니다.제대로된 조사도 하지 않았고 편향된 결과라고 생각되었습니다.지금까지 제가 겪은 일들입니다.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많고 제 사건이 해결되고 실체와 진위여부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기자분이나 취재에 관심있으신 분은 쪽지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