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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절 죽였습니다.

ㅇㅇ |2020.07.07 21:18
조회 1,295 |추천 4
안녕하세요.저는 MBC 직원에게 불미스러운 일을 당한 피해자입니다.저는 가해 직원관련하여 증인으로 나와 달라는 사측의 부탁을 받고 네가 나오지 않으면 회사가 질거라고 얘기하여 도와줬습니다.저의 도움으로 회사는 승소하였습니다.그런데 저의 개인정보가 가해자에게 노출되는 등 하고 뒤늦게 저의 요청으로 일부 처리가 되었지만 가해자에게 저의 개인정보 등이 알려지는 등 피해를 입게 되었고 증인으로 참여하면서 엄청난 고통과 후유증을 얻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 연락 온 직원에게 막말 모욕 담당자로서 알게 된 저의 개인정보로 제 주변인들을 들먹이며 협박 위협하고 비아냥 거리고 저의 피해를 의심하며 여러 차례 예의 없이 묻고 저에게 불미스러운 일을 끼친 가해직원이 했던 말들을 똑같이 따라하여 2,3차의 가해를 주고 망상병환자, 말같지도 않은 소리, 세상이 본인 뜻대로 가는 것 같냐, 전화를 툭툭 끊거나 개인적인 것을 물어봤다는 이유로 화를 내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등 증인으로 참여하여 회사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언행과 무시 주변 직원들과 평소 친분이 있던 다른 직원 등 법인에게 제 욕 뒷담화를 하고 서로 저의 대한 얘기를 있는 족족 공유하고 전달하는 등 따돌림하여 너무 괴로웠습니다.사건을 담당한 법인 변호사와 교제에 대해 본인의 개인적인 것을 물어봤단 이유로 화를 내고 2차 가해하며 정신병자로 몰았습니다.그냥 물은 것이 아닌데 오히려 화를 내고 미친X으로 몰아 황당하고 억울하였습니다.소송 담당자에게 둘의 관계를 물었단 이유로 화를 내고 제 약점잡아 비아냥대고 비꼬며 협박하고 전화를 툭툭 끊고 2차 가해하며 괴롭히기 시작하였습니다.왜 직원들에게 저에대한 얘기를 하느냐 하니 법인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거나 니 얘기를 한적이 없다는 둥 부인하기 일쑤였습니다.그리고 사과하여 달랬더니 사과할 게 없다고 하였습니다.해당부서의 직원들도 그 직원과 같이 똑같이 저를 대하고 전화를 툭툭 끊거나 같은 편이 되어 그 직원을 두둔하거나 감싸고 저를 나무랐습니다.그리고 제가 참여한 저의 사건인데도 불구 모른다 하거나 얘기를 해주지 않았습니다.긴 시간 동안 저는 저 자신과 2년 가까운 시간을 잃고 아무런 보상없이 그런 말들을 듣고 그런 취급을 당하며 또 다시 고통속에 지내야 했습니다.저는 견디다 못해 해당 감사실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습니다.그런데 한달쯤 되서 저한테 전화나 연락 한 통 없이 어느 날 제 메일에 들어가보니 감사실로 부터 메일이 한 통 와있었습니다.그 내용은 회사 전화기는 녹음기능이 없어 녹음이 불가하다 소송기록은 모두 땡땡 처리 되었다 그러니 감사를 종결한다는 결과였습니다.결과 또한 납득이 가지 않았고 제가 당한 피해에 대한 내용 또한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았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여 말이 나오지 않았고 해당 조사관에게 문자와 연락을 해보았지만 조사관은 연락을 받지 않았고 연락두절이었습니다.해당 조사관에게 2,3차례 "납득이 가지 않으니 재감사를 해달라" 보내 보았지만 똑같은 답만 보내오기 일쑤였습니다.N번방 사건이 터질 즈음 재감사를 요구한다고 보내 보았더니 증거자료를 보내라고 답변이 왔습니다.N번방 사건이 잠잠해지고최근 다시 재감사를 요청한다고 일부증거자료를 보내 보았지만 "사실 관계를 확인 할 수 없어 재감사를 할 수 없다는 말과 다시 말하지만 감사는 종결 되었으니 더 이상 답할 내용이 없다"는 메일을 보내왔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였습니다.증거자료를 더 보내라던가 제 말을 들으려 조차 안하고 처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어 조사를 할 수 없다는 말만 보내왔습니다.감사실은 저를 여러 번 죽였습니다.저의 피해 사실을 묵살하였고 제 얘기를 들으려 조차 하지 않았고 피감사자 하고만 대면조사등 연락 소통하고 그들의 죄를 보고도 못 본척 들어도 못 들은척 하고 감싸고 두둔하고 그들의 말만 듣고 믿고 결론짓고 제가 연락하면 소통불가이고 제 말은 들으려 조차 안하고 재감사를 할 수 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저를 죽이고 시한부선고를 내리는 것만 같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괴로웠습니다.제대로 공정히 조사가 되지 않았고 편향된 결과라고 생각되었습니다.지금까지 제가 겪은 일들입니다.증거 자료들은 있습니다.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많고 제 사건이 해결되길 바랍니다.정말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 바라고 죽고 싶은 마음을 견디며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보내고 있습니다.전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가해자 방관자들은 웃으며 지내겠죠?하루속히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이나 조언 댓글 달아주셔도 됩니다.
혹시 기자분이나 도와주실 분이 계시다면 연락처를 남겨주시거나 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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