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이 사람 영상 보는데 하는 거 들어보면 한남이란 단어가 어쩌고 여초 정신병자들이 어쩌고 페미니즘이 어쩌고 하면서 페미 ㅈㄴ 까는 영상인데
이거 아침마다 내 방 바로 앞에 있는 식탁 위에 폰 올려두고 큰 소리로 듣고 있는 게 정상임 ? 나 들으라고 하는 거 같기도 하고 ;
아빠 또래 친구들에 비해 젊은 편인데 구글 기록에 설리 ㄴㅂㄹ 구하라 ㄴㅂㄹ 이딴 거 검색해본 거 있고 나 어렸을 때 성추행 가정폭력 하고 나 지금 고삼인데 완전 페미 소굴이니까 숙명여대 가지 말라고도 함
걍 무시하고 독립할 때까지 모른 척 사는 게 맞는 거냐 ?? 엄마가 나 놀이터에서 노는 거 지켜보느라 늦게 왔다고 엄마 ㅈㄴ 패고 입원 시켜서 이혼 당한 밥줘충에 딸 이성적으로 보는 변태남이 페미 운운하는 거 보니까 걍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