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죠?
방금 시어머니 전화 하셔서 다 썼냐 물으셔서
진작 다 썼다 했더니 한소리 들었네요ㅡㅡ
왤케 아끼지 못하고 씀씀이가 크냐구요..
참나.. 얼마나 된다구..
사실 매일매일 치킨 시켜 먹느라 다 쓴게 생각나서
좀 그렇네요 ㅋㅋ
그동안 돈 아낀다고 다이어트 한다고 치킨을 끊었는데
남편과 아들이 치킨 먹자고 졸라서 시켜 먹었는데
무슨 봉인 풀린듯 ㅋㅋ 매일매일 먹자고 졸라대서
치킨값으로 돈 다 썼어요 진짜 ㅋㅋ
생각해보니 아깝네...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