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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혼잣말

Monologue |2020.07.09 00:29
조회 197 |추천 1
그 뛰어가는 뒷모습에 또 무너지는 서러운 가슴
터질듯한 벅찬 사랑
우리 얘기 내게만 남길건가요 그대
울던 그대를 금방 웃게 하는건
난 이제 안된다는걸
사랑한단 말도 이젠 혼잣말이죠
한땐 사랑으로 그대 곁에 내가 살았었는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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