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가 중학생 성희롱 논란으로 lck, 왜냐맨 등 활동을 중단하였다.
중학생 남자에게 직접적인 표현은 없었으나 성희롱으로 유추할 수 있는 발언을 해서 문제가 되었다. 평소에도 야한농담을 했었는데 이번에 상대가 중학생이라는 사실을 순간 생각 못하고 실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인과의 대화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되진 않았겠지만 상대가 미성년자여서 논란이 더 컸고 정부채널이라서 더 커졌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으로 두 집단이 반발한 것으로 생각된다.
하나는 반페미집단
또 하나는 반정부집단이다.
반페미집단의 경우
만약 남자가 그랬으면 여성단체에서 난리나서 사회에서 매장당하고 감옥간다.
반정부집단의 경우
어떻게 정부채널에서 그럴 수 있냐고 하며 대통령과 장관을 고발했다.
실제 뉴스 댓글에서 위와같은 내용이 많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