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세상에서 너를 제일 사랑했어
내 모든 방식이 이렇게 만든거 알아
인정하고 존중할께 너도 진심일테니깐
죽을 때 까지 너만 사랑하고 살 수 있는데
이제는 너의 모습들이, 짐처럼 여겨지는 내가 되버렸어
아프고 또 아프네 많이아파
그래도 너는 우리가 아닌 하루하루에서
잘 지내는거 같아서 안심이된다
꼭 부디 건강하고 좋은 세상살이가 되길 바랄께
이제는 받아들이려고..
불편하게 했던거 미안해 너무 좋아서 그랬어
미안해 아프지마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직은 자고있겠다 마저 잘자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야옹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