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제일 쎄서 올려봅니다
자살이라고하기엔 너무 의문점이 많습니다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1. Sbs는 8시 뉴스로 공관에서 유서 발견되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는데 경찰에서는 그거도 부인함. 공중파 sbs 8시 뉴스에서도 어그로로 보도할 수가 있음? 무조건 전해들은게 있으니까 사실 확인하고 보도한 거 일텐데
2. 10시 53분 와룡공원 cctv 공개된게 전부인데
핀란드 대사관 근처까진 도보로 1시간 거리임.
근데 cctv가 더 없을 수가 있음? 산속만 헤멘게 아니라
핀란드 대사관 근처에도 있었고 우리나라처럼 cctv 천지인 나라에서.
게다가 1시에 비서관이랑 통화도 했고 마지막 텔레그램 접속 1시44분 핸드폰 신호 3시49분까지 최소 3시간에서 5시간까지는 살아있다고 보는게 맞는데
그 시간동안 cctv에도 안잡히고 뭘 했는지도 의문임
3. 자정에 오피셜로 시신 발견하기 전까지
시신 발견 속보도 뜨고 doa인 상태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는 구체적인 기사들도 많이 나왔고 실제로 기자들도 서울대병원에서 취재하려고 엄청 몰렸음. 이런 결국 거짓으로 탄로날 기사들은 대체 왜 나온걸까? 단지 기레기로 치부해야하나? 연예인들 열애설도 잘못 쓰다가 소송걸리고 이런 판국인데
4. 자정에 발견 후 새벽 2시 브리핑할 때까지 시신을 방치한채 현장 감식을 2시간 넘게 하고 있다는게 의문. 일단 시신이라도 이송하고 감식하는게 맞지 않나? 사망 판정은 의사가 해야되는건데
5. 현장 브리핑 때 관계자가 박원순이 자살 현장까지 쭉 도보로 갔다고 말했다가 기자가 cctv 시간이랑 비교해서 9분만에 그게 말이 되냐고 하니까 공관에서 와룡공원까지는 택시로 이동했다고 다시 정정함. 이거도 처음부터 명확하게 말한게 아니라 기자가 지적하니까 바꾼거라 애매함
6. 박원순 실종 보도 된 5시 이후에 7시 전후로 유튜브 박원순tv랑 인스타가 비공개됨. 상관이 실종된 긴급 상황에 비서관 보좌관들이 이거 신경쓸 겨를이 있다는게 신기. 게다가 말그대로 실종이라 그냥 멀쩡히 돌아올 수도 있는건데
7. 수색 인력 580명에 수색견에 드론까지 써서
와룡공원 일대라고 장소가 어느정도 특정된 곳에서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7시간동안 못찾는게 의문임
580명이면 진짜 좀만 흩어져서 찾으면 조카 금방임.
결국 찾은 장소도 외지지 않은 사람 자주 지나다니는 곳에서 몇미터 안들어간 곳에서
넥타이 2개로 목 메달고 발견되었다함
https://youtu.be/QKx-abVmFZ8
1시간 7분 50초부터 현장 투입된 소방관들이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