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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 사고 하루만에 시동안걸리는데 교환 안해준대요

엘남매맘 |2020.07.10 17:22
조회 5,008 |추천 28
너무 너무 기가 막혀서 글을 써봅니다.
쉐**에서 경차를 두번째 구입했습니다.
첫번째 차는 잘 타고 있는데 시어머니 차를 사면서 두번째 차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딱 하루만에 시동이 안걸리는 겁니다.
딜러분도 오시고 보험사도 오고 전문가분이 보시고 이건 시동 안걸려서 끌고 가야한답니다.

무슨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을까요!
끌고가서 고친다는데 결국 안되서 강릉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여기는 강원도 동해시입니다.
더 큰 곳으로 가야 고칠 수 있다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무슨 이런일이 있는지..

솔직히 차는 생명을 담보로 하는거 아닐까요?
본사에서 절대 교환 못해주니 엔진오일 5번 교환권 주겠답니다.
그리곤 알아서 여기저기에 올리던지 하랍니다.

말을 해도 저리 기분 나쁘게 할 수 있을까요?
저희가 왜 저런 말을 들으면서 새차가 아닌 엔진을 고쳐야된다는 차를 돈을 다 주고 사야될까요?

이건 정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속상하고 찜찜하고 너무 화가납니다.
본사의 태도며 차를 그렇게 확인도 안하고 판거며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추천수2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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