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번째글 반응이 좋으면 저희집 다른 댕댕이들 사진도 올린다고 했지만.....
반응이 좋지않아도 올릴려구요.ㅎㅎㅎㅎㅎㅎ
이 아이는 혼자보기 아까운 사진이 많아서
이번에는 시바견 단풍이가 2017년에 낳은 새끼 땡초예요!
이름을 따라가서그런가 하는 짓도 땡초스러워요
다른 형제들은 분양가고 땡초는 단풍이가 너무너무 편애를 하고 끼고있고싶어해서 저희가 데리고있답니당❤️
땡초는 엄마단풍이가 너무 애지중지 키워서 3살인 지금도 엄마바라기 마마보이예요.
엄마랑 떨어져있으면 웅앵웅앵 울기도하고 하울링도하고...
원래 개들은 마주보고 자지않는다고 들었는데 둘이 얼굴맞대고 자고있길래 몰래가서 찍었어요.ㅋㅋㅋ
발소리듣고 쳐다보는데 세상험악....
귀찮게 뭘보개?? 개 자는거 처음봄?? 하는것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시키다 아파트 관리원 아저씨가 땡초 무섭게 생겼다고 하시던데 저 표정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
성견인데 기저귀가 참 잘어울리죠??ㅎㅎㅎㅎㅎㅎ
울 땡초는 몰래 저 감시하는게 특기예요.
주방에서 밥 준비하다 뒤로 돌아보면 저렇게 쳐다보고있지요...ㅋㅋㅋㅋㅋㅋㅋ
빙구미 넘치는 울 땡초
다음글은 저희집 터줏대감 미니핀 콩이사진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