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cgv 미저리 민폐쩌는 아주머니
쓰니
|2020.07.11 02:06
조회 56 |추천 1
금욜 저녁 압구cgv 미저리 보러갔다 별 꼴 다 봤네요
시간 되서 화장실 갔다오니까 누가 앉아있는거에요
원래 그 자리 띄어앉기 빈자리인데
그래서 이 좌석 원래 빈자리인데 띄어앉기 아니냐고 했더니
제 말 개무시하고 꿋꿋이 앉아서 광고 보더라고요
하는것 보니 말 안통할거 같아서 직원한테 말했어요
남자직원이 그 아줌만지 할머니한테 가서 예매한 좌석으로 앉아달라고 하는데
뭔 되도않는 핑계대면서
저를 위아래로 훑으면서 째려보고
어른한테 예의없는 불편러 취급하는 말 하더라고요
진짜 너무너무 어처구니없고
너무너무 불쾌했어요
근데 직원도 딱 그 한마디만 하고 휙 가버리더군요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는데 가버리면 직원은 왜 있는거죠
관크 개쩔던지 말던지 관리도 않할거면 직원 왜 쓰나요
그 직원도 응대 참...
압구정 Cgv 관리 안하나요
그리고 이 진상 아줌만지 할머닌지야
왜 일부러 극장에서 예매시스템을 옆 앞 뒤 굳이굳이
일부러 비워둔건데요
Cgv가 바보고 할일없어서 굳이굳이 비웠을까요
딴 관객들은 그 자리가 빈자리인거 몰라서 않앉았을까요
딴 사람들은 눈이 없어서 중간자리 않앉고 자기자리 앉았을까요
기본도 않지키는 진상짓
본인은 진상이란 자각도 없겠죠
원래 본인좌석 앉으란 제 말도, 직원말도 개무시하고
남자직원이 예매한 좌석으로 앉아달라니깐
대화는 남자직원이랑 하면서 절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째려보고
남자직원은 덜 만만한데 젊은 여자인 나는 아주 많이 만만했는지
어른한테 버릇없는 불편러 취급한것도 너무 불쾌했네요
영화는 뛰어난 수작인데 진상에 개뻔뻔한 아줌만지 할머닌지 땜에 아주 아주 불쾌했어요
이 민폐 쩌는 아줌만지 할머닌지
그딴식으로 살거면 제발 집에만 있어요
나와서 남들한테 민폐 개진상 부리지 말고요
나이 먹을만큼 먹고 그러고 싶을까 쯧쯧
기분 좋게 영화보려다 별 드런 일 다 겪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