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연락이 오는 상상을 매일 하지만,
넌 결국 연락하지 않을 거란걸 알아
혹시나 너도 나처럼 못잊고 그리워하고 있을까? 싶다가도
그랬으면 진작에 잡았겠지 나한테 그렇게 상처주진 않았겠지 하고 마음을 다잡는다
그래도 아직 마음 한 구석엔 너에대한 기대를 져버리지 못하고 있는거같아
너 하나때문에 내가 고장난거 같아
왜이렇게 회복하는게 힘든건지.
나한테 모질었던, 차가웠던 니모습
마지막에 받지않았던 전화 한통
그게 니 진심이었겠지
난 너한테 고작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