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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사람한테 환멸난 사람있냥ㅠㅠㅠ


물론 내가 사회성이 없는것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내가 마음이 약하고 혼자 의미 부여하고 생각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기 쎄고 무심한 사람들한테 치이고 상처받는다고 해야하나

그나마 그냥 기 쎄고 성격 자체가 무심한 사람이면 양반인데

진짜 또라이같이 남의 대한 배려 전혀 없고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은 친구던 뭐던간에 그냥 환멸이나

그게 그 사람 하나한테만의 환멸보다는

와.. 사람이 저럴 수가 있구나 진짜 지친다 이런 느낌이랄까

지금껏 인생 살면서 그런 류의 인간들을 한두번 만나본게 아니라

이제는 걍 세상에 믿을 사람이란건 없는거같고

주변에서 서로 하하호호 짝지으며 평생 갈 연인 친구 이러고있는거보면 신기하달까

왜냐면 난 그런 느낌의 인연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내가 좀 예민한것도 있는거같긴한데

나말곤 믿을 사람 한명도없는거같고 세상이 무섭고그래

어떡하면좋을까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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