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행복할줄 알았어요
둘만 행복하면 될 줄 알았는데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시댁가족들
말많은 시어머니 그 집안분위기 숨막히고
이젠 남편도 설레지도 좋지도 않아요
연애때 보다 잠자리도 횟수도 줄고
이젠 해도 좋지도 않고 좋은척 하는것도 지겨워
난 무얼 위해사는지
이제 고작 5개월 같이 살았는데 벌써 이러면 어쩌죠?
설레고 싶어요
결혼은 선택 연애는 필수 이말은 진짜 공감해요
진짜 경험이다 생각하고 다시 혼자가 되고싶기도 하고
그러기엔 지금까지 해논게 처리할거 생각하면 머리아프고
지겨워요 모든게
이런 마음도 모르는 남편도 진짜..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게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