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상 아주매미들때문이 가게 때려치고싶네요

장사가 잘되기 시작해서 감사한 나날 보내고 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본적도 겪는 적도 없는 진상들이 출몰하네요
다 애 데리고 와서 초예민하게 구는데 아주 그냥 눈빛이
독하다 못해 날이 시퍼렇게 서있어요
다들 왜 그렇게 세상 불만을 여기서 푸는지 모르겠어요
눈깔 삔 아줌마 하나는 내가 분명히 인스타에 예약안받는다 써놨는데 뜬금없이 알바 족치면서 왜 인스타에는 예약받는다고 써놨으면서 왜 갑자기 예약안받냐고 막 지롤지롤 해서
내가 가서 손님 저희 인스타에 예약불가 표기해두엇는데 잘못보셧나봅니다 다시 한번 확인시켜 드릴가요? 하면서 폰 보여주니까
아 됫거든여!!! 막 이러고 ㅠㅠㅠㅠ진짜 상식 이하 ㅠㅠ
씨볼 나는 승깔없나 ㅠ지네가 뭐 영향력 잇는 인간인쥴 ㅠㅠ
그리고 또 쓰고 싶은데 분명 그 아주매미는 저한테 하능 꼬라지 보니 판에 들어와서 혹시 자기얘기없나 찾을것 같아서 못쓰겟는데..암튼 포장 들고가다가 쏟았는데 우리 잘못이라고 막 배상해달라능 사람도 겪어보고...제가 참 비참하다못해 원통합니다...
저희 가게 후기보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친절하다고 막 칭찬해주시고 네이버나 구글 후기에도 제 칭찬 써놔서 넘나 기쁘게 희망차게 장사할맛 난다!! 내인생 홧팅 ㅋㅋ이러고 지냈는데 7월에 무슨 마가 꼇는지 갑자기 평생 겪을 진상 다 겪는거 같습니다 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