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두살차이 나는 남친
내가 뭘해도 다 받아주고 이뻐해주고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는데
이사람은 모아놓은 돈도 , 능력도 , 배경도 , 외모도
아무것도 없어. 있는건 빚 뿐이야.
솔직히 남들한테 보여주기 부끄러울 정도야.
그러다가 한 남자가 자꾸 나한테 관심을 비추는데
내가 남자친구있는 티를 안내니까
아무도 모르거든. 이사람도 없는줄 아나봐.
적당한 외모에 괜찮은 집안 , 능력
솔직히 흔들려
근데 지금 남친이 너무 잘하고 정도들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욕먹을거 아는데 현실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