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군 제대하구 23살에 기계정비 중소기업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일용직으로 들어왔다가 정규직으로 전환됬습니다..
첫 연봉은 2100정도 받았구요 현재 3년차 대리 연봉 2500입니다.
일하면서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산업안전기능사 자격증도 따두었구요.
제 연봉과 대우를 올리기 위해 일 끝나구 친구들도 안만나고 일, 자격증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력과 정성에 비해 연봉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고졸이고 배운게 없어서 많은 금액을 바라는게 가당치도 않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25살 3년차에 나이에 연봉 2500이면 만족하고 다녀도 될까요?
다른 글들을 보니 이직을 고민해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운것도 없어서 다른 회사를 갈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