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 됐고 내가 차임 ..저번주까지 잡았었는데
엄청 싫어했었음 연락도 하지말라고 잡지말라고 그렇게 심하게 까였는데 갑자기 연락옴 ;;
전화왔길래 문자했는데 대체 이거 무슨심리일까..
참고로 저번주에 잡았을때 썸녀있다고 했었음;;
그리고 항상 내가 잡는 편이였음!
+추가
그냥 조언얻을라고 올렸는데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네 !
난 내가 항상 을이 였고 자존감이 낮아서 쟤가 뭐가 이상한지 몰랐어 ...
사실 미련도 많았어 그래서 혹시나 날 잡아줄까봐 답장한거야 그동안 쟤가 나한테 잘해줬다고 착각했었어..나 너네 댓글보면서 펑펑 울었어 뭐가 잘못된지도 몰랐던 관계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줘서 고마워 나 이제 다 잊고 행복해질려고 노력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