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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어쓰

ㅇㅇ |2020.07.16 10:24
조회 11,332 |추천 47
















 이제 나의 부활을 믿겠느냐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7035
추천수47
반대수5
베플ㅇㅅㅇ|2020.07.16 18:52
이게 재밋는 클레임인가? 난 소름끼치는데? 죽은개가 아니고 그냥 살아있는 내 개였으면 웃을일이 아니잖아.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구했어야지. 내가 몇년을 애정담아 곱게 키운 우리 가족을 내손으로 직접 장례도 못치루게 숨기고 지들끼리 아무데나 버리려고 했을거 아냐. 남의 가족을 갖고 죽음마저 숨기고 사체처리마저 지들이 몰래 하려고 했다는거 아냐? 저 글 재밋는 일이었다면서 올린 사람 완전 또라이 정신병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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