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진상 : 반말하는 개저씨들 개많음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르는채로 와서 뭐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게만들고 지가 궁금한거 반말로 하나하나 대충 물어보다가(근데 잘 듣지도 않음) 결국 다른거하고 가는사람 비율이 여자보다 압도적으로 높음. 무리한 요구하는 인간들 특징은 조카 짧고 굵게 진상부린다는거? 안된다고하면 몇번 쎄게 우겨보다가 그냥 감. 사장 전화번호 뭐야, 본사에 연락하겠다는 사람은 아직 본적없음
여자진상 : 남자처럼 앞에서 욱하거나 소리지르는 경우는 잘없는데 인신공격하고 사람 기분을 계속 비비꼬면서 피말리고 자기가 원하는게 안들어지면 사장부터해서 프랜차이즈 본사에 신고넣겠다고 함 심지어 눈앞에서 본사 대표번호로 전화하는 경우도 있음. 사람을 피말리고 '니가 날 기분 나쁘게 했어? 너도 꼭 당해봐' 이런 마인드있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음
결론 : 서비스업하면 인류애 떨어짐 저런 진상들이 도대체 어떻게 사회생활하고 결혼해서 애키우는지 도저히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