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화) 바로배송 설명받고 물건 두개 구매.
바로배송인데 물건출고가 안되길래 7월2일(목) 오픈카톡 문의하기로 배송일정문의.
확인을 안하고 1이 안 없어짐.
인스타 댓글에 왜 문의를 하루종일 안받냐고 달음.
바로 댓글 지우고 dm옴.
어제 발송 했을거고 본인이 두번 배송비 내면서
같이 배송할거 더 빨리 배송하려고 각각 배송할거라며 생색내기 시작. 몇주동안 안 보낸 것도 아니고
내가 닦달하는 것 마냥 함.
바로배송 화요일에 사서 수요일 목요일에만 배송해줬어도 나는 내가 필요했던 주말에 배송완료 받을 수 있었음.
근데 사이트에 바로배송이어도 3~4일
보통은 14일까지도 걸린다기에 내가 좀 유난인가 싶어서 기다리기로 했음. 송장은 보내지도 않고 씹음.
대답을 해주지도 않을거면서 dm으로 왜 하라는지 모르겠음.
보름이 지남.
바로배송이 아닌것 같음.
속이 터지는 것 같아서 배송 언제되냐고 물어봄.
거래처에 물어봐야 된다고 함.
1시간째 답없음.
누락됐냐고 물어봄.
미안하다고 함.
됐고 그러면 환불요청.
당연히 답 없음.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건을 보내달라고 돈을 낸건데
물건을 안 보낼거면 돈을 돌려줘야 맞는거잖아요?
검색 해보니 4달동안 물건 못받은 사람도 있고
올린 글에 미납대금 입금해달라고 댓글 단 사람도 있고..
이대로 환불 못 받고 끝인건지 너무 답답해요
돈 낸 죄인인지 계속 전전긍긍 어떻게 되는거냐 발 동동구르고 있고.
혹시 이런 경우 소보원이나 경찰서, 어떻게 피해구제 신청을 해야하는지 도움을 구하고 싶어요
환불 거절하면 최악의 경우 저분 남편있는 부대에 가서라도 푸닥거리 하려는데 가능할지 ㅠㅠ
개인업체에서 생각없이 구매하면 안 되는 거지만
본인 얼굴 걸고 하는 장사면 책임지고 깔끔하게 거래하는 개인업체들이 당연해져야하는거 아닐까요
믿고 구매한 사람들이 잘 못인건 아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