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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운동에 대해 가장 많이 오해하는것들

ed |2020.07.18 01:00
조회 1,015 |추천 3
1.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생겨서 안예뻐 보인다.
-> 여성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서 근육을 크게 붙이고 싶어도 붙일 수가 없다.
   보디빌딩 대회에서 큰 근육 가진 여성들은 불법 약물 복용자로 테스토스테론을 인위적으로
   주입하기 때문에 큰 근육을 가질 수 있는것.
   본인이 남들보다 큰 근육을 가졌다면 유전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이 많다고 생각해라..



2. 승모근

-> 제일 답답한 부분이다. 승모근의 크기는 목둘레(굵기)가 결정하는것. 상식적으로 목이 굵은데
   승모근이 없을 수가 있나? 승모근은 목과 그 위의 무게를 버티기 위해 있는것.
   본인이 승모근이 크다면 대가리가 크거나 목이 굵은것이다. 운동으로 대가리 커진사람봄?
   물론 견갑골 근처나 광배근 상부가 근육량이 많아지면 하부 승모근은 커지긴함.
   근데 옷입을 때 안보임.



3. 다이어트 하려하는데 웨이트 트레이닝 vs 유산소 어떤게 좋나요?
->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본인이 한두달 살빼서 여름에 잠깐 비키니 입고 겨울에 살찌울거면

   그냥 유산소해라. 근데 꾸준히 몸매관리 하고싶으면 유산소는 할매 할배들이나 하라해라.
   다이어트는 에너지 소모이다.

   A는 1kg짜리를 100번들었다고 가정하고, B는 100kg짜리를 1번 들었다고 해보자.
   볼륨은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A는 100이라는 에너지를 소모했다고 하면
   B는 100보다 훨씬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된다. 많은 에너지소모 = 다이어트
   그럼 왜 잠깐 살뺄거면 유산소를 하라했나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내 몸에 익숙하지 않아서
   내 몸이적응하는데 오래걸린다. 유산소보다 초반엔 비 효율적이다.
   이건 댓글달면 생물학적으로 과학적으로 팩트를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드림.





결론 : 여자들아 헬스장 가서 돈아깝게 pt받거나 런닝머신 쳐 뛰지말고.. 웨이트 해라
       요즘 유튜브 잘 돼있어서 pt받으면 병1신호구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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