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힘든 상사년 한번 써보려구요....
내가이상한건지.....
너무 많지만 최근꺼부터.....
1,일단 회사로 택배가 오면 이름확인하고
지께 아닌데도 그냥 뜯어서 확인함
2,9시출근인데 청소해야한다며
8시30분에는 와야하지않니??
라고 시간정함.(바닥쓸고-아직까지 빗자루로 쓸음,지는
한두번했나??허리아프다고 지랄옆차기....나랑 13살??밖에
차이안남.책상__질, 대청소하루는 물__질까지)
대청소빼고 10분이면됨. 긍데 구지 지랄옆차기.
3,회사에서 밥값내주는데 자기가 오너도 아니면서
비싼거먹음.....참나.....겁나정색하거나 이젠
안들어주니 자기입맛에 안맞는다는둥,오늘은
안먹고싶다는둥....글서 더럽고 치사해서 5천원빼고
나머지 내돈냄.돈줄것도 아님서 왜 니돈으로 냈냐는둥
또 10분잔소리....
아.머리아프다.....
4,이면지...
이면지 나오면 어우 아깝다는둥 어우어우
연발날리며 세상한심한 사람취급함.
진짜 회사오너면 말도안하겠음,이면지 앞뒤 상하
맞추다가 이면지 더 생기고 잉크값 더나옴.
이라고 했더니 첨부터 잘 확인하고 했어야지
부터 내 일적인 능력까지 비하....
5,사원끼리 밥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구지 끼어서 지가 먹고싶은거 지네 동네로 가서
먹자고함.하.....개스트뤠스....가다가 딱지
18만원치 뜯김....담날 딱지값 5만원준다고 함...
더러워서 안받음. 내가낸2차,대리비,딱지값....
지가 낸 술값 21,000원......대충 계산해도 받고
생색내는걸 보느니 안받고 안듣는게나음
아 5개만 적었는데 혈압오름.
팔아퍼서 나중에 또 올리겠음.
마지막으로 진짜 아들아들하는데 너랑 똑같은 상사 만나
편하게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