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과 능력 있는 증거의 삶(바울, 히스토리66)
https://youtu.be/Nar05srXB10
도신행전(원지공원 빗 속 ㅎ 버스킹10)
https://youtu.be/xox5KL78x2U
제2과 능력 있는 증거의 삶
(능력으로 전도한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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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6장 요약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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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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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송성구: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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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였는데 전하는데는 많은 사단의 졸개와 사람의 훼방이 있겠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더 크신 주님이시기에 우리를 도우시는 분인 것입니다. 그림은 바울이 기도처를 찾아 다니다가 악령이 든 여인에 악령을 꾸짖어 내쫓는 장면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 13 이는 전도할때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나 하나님은 다 도우신다는 것이지요 3번 반복에 암송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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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전도할때에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대규모로 오랜 시간 전도하면 신고 당하거나 할 수 있겠죠 물론 우리나라에서 전도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요 하지만 남들이 쉬는 데 방해를 받으면 신고 당할 수도 있지요 저는 그래서 게릴라성 전도의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혼자 전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짧고 혼자이니 남들에게 쉬는 것은 방해하지 않으니 신고 당하지 않고 전하는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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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브에 도신행전 치시면 제가 전도하는 것이 나오지요 제가 전도하는 것이 비록 부족하지만 여러분도 전도하는데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맘에서 찍어 보여 드립니다. 비록 코로나라도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면서 전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울은 그림처럼 아시아의 상당 지역 수를 전도한 뒤에 비두니아로 가려 하였지만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았다라고 합니다. 바울은 환상 중에 마게도냐 사람이 자기를 도우라는 환상을 보고 마게도냐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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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게도냐의 첫성 빌립보에 도착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강가에 여인들을 만나 기도처를 찾던 중에 루디아라는 자주 장사를 만납니다. 자주 장사는 옷에 염색을 하는 자들인데 자주는 붉은 옷으로 붉은 옷을 물들이기 힘들어서 왕이나 귀족만 입는 옷이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그 여인은 부자들에게 장사하는 부자여인이 아닐까 합니다. 바울 무리는 그 집안에서 전도하여 다 영접 시키고 쉬다가 또 바울과 실라는 기도처를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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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실라는 그 가는 중에 악령이 든 여인을 만나게 되고 그 여인의 악령이 그들이 누구인지를 설명을 하나 몇날 몇칠 그러고 따라다니면 복음을 전하기가 힘들어지죠 그래서 바울은 그녀 안에 악령을 떠나가게 합니다. 그러나 그 여인을 점을 칠 수가 없어 더 이상 돈을 벌 수가 없게 되지요 그녀의 주인은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게 되자 바울과 실라를 고소하고 그 성의 상관들이 그들을 감옥의 착고에 채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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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은 그 중에서도 찬송과 기도를 잊지 않습니다. 그때 지진이 나서 모든 죄수의 차꼬도 풀어지게 됩니다. 이를 본 간수는 모두가 도망을 간지 알고 자살을 하려고 하죠 당시에는 죄수를 지키는 간수가 죄수를 지키지 못하고 도망을 가면 간수가 대신 죽어야 했어요 그때 바울과 실라는 자살하려는 간수에게 달려가 우리가 다 도망하지 않았으니 자결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 간수는 하나님의 큰 능력과 사랑을 보게 되고 복음 받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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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그의 집에까지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세레 받게 합니다. 우리는 바울처럼 담대함을 가지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 찬송하는 바울처럼 감사하고 또 기도하여야 합니다. 저도 기도하는 중에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예배가 끝나면 주보 100장을 우편함에 넣는데 넣으며 그 영혼이 구원 받기를 간절히 원하는 맘으로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찬송소리를 듣고 회심한 파우스트처럼 나의 찬송을 듣고 변화 받기를 원하는 맘으로 원지 버스킹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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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우리 예수님을 담대히 감사히 기도하며 전도하여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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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바울이 루디아와 간수를 전도하고 악령 든 여인을 자유하게 하였던거처럼 우리도 복음 전하기를 쉬지 아니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가장 효율적으로 복음을 전하여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자리가 더 꽉 매워지게 하여 주시고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가운데도 기적을 주시옵고 바이러스와 같은 죄로 부터도 지켜 거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