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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경중이 없는 상사

병맛 |2020.07.19 22:48
조회 5,897 |추천 7
안녕하세요.
상사와 업무 스타일이 너무 달라 스트레스에요.
업무 시간에 일안하고 딴팀 일에 관심갖다가 퇴근시간쯤 부터 본인 일합니다. 그러고 야근 부심이 있어서 야근 했으니 나 일많이 했어 이런식이에요. 회사 업무 혼자 다 하는거 처럼 떠벌리고 징징대요. 퇴근 하려는 사람 붙잡고 업무 얘기 늘어 놓는거 다반수이구요 업무 중요순위를 정해놓지 않아 기한 한참 남은 일 또는 당장 하지 않아도 될 일로 연락을 해요. 그것도 업무 시간 외에..
이런 상사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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