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FdZxk?page=2
구구절절 옳은 소리라 올립니다~
---------------------------- 이하 청원 내용 ---------------------------
공공재인 방송이나 미디어가 연예인의 개인사업을 홍보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일반 기업들은 PPL을 진행한다면 비용도 수천만원 이상 지급하면서도 노출에 여러 규제와 심의를 받습니다. 그런데 연예인은 유명세를 이용하여 쉽게 방송에서 직간접적으로 본인 개인사업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 내용이 검증없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홍보PPL임을 밝히지 않고 광고한 강민경씨 건도 이슈가 되었는데 처음에는 본인이 사과를 제대로 하지 않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사과와 개선조치를 약속했습니다.
허경환씨는 나오는 방송마다 닭가슴살 사업을 홍보하고 있으나, 해당 회사 대표이사의 상표권분쟁 패소 등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기사는 회사에서 낸 다른 홍보기사에 묻혀집니다. 허경환씨는 최근에도 라디오스타/전지적참견시점/사장님귀는당나귀귀 등에서 사업성과와 투자유치 등에 대해 다소 과장된 내용으로 허X 기업을 지속 광고하였고, 일부 화면에서는 허X 브랜드명이 가려지지 않은채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검증도 없이 개인의 주장을 그대로 홍보/광고처럼 노출시켜주고 있습니다.
연예인의 PPL에 대하여 더욱 업격하게 검증하고, 표시하게 해야 하며
본인의 개인사업에 대하여 홍보하고자 한다면 일반 기업의 PPL 처럼 비용을 징수해야 합니다.
아울러, 본인이 한 이야기와 상충되는 이슈 등이 발생했을 시, (그에 대한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을 시) 손해배상 책임도 질 수 있도록 방송심의를 강화하고 규제화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