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및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좀 더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베스트 글들에서 보이던 답답한 고구마 상황이 저에게서 그대로 보였네요..
우유부단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바보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을 줄은 몰랐습니다.
종교 문제에 관하여 왜그리 가볍게만 생각했었는지ㅎㅎㅎ 어쩌면 모르는 척 넘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참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차렸습니다ㅎㅎ
한 번씩 생각이 풀어질때마다 와서 댓글 보고 정신차리고 가려고 글은 남겨두니 이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