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5이고 남자친구는 39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우디를좋아했고 이번에 중고로 a4를 샀어요 원래 차를 끌고 다녔기때문에 중고지만 오래탈 생각으루 구매 하였고 나름 꿈의 차였기 때문에 저에게는 소중한 차에요. 그런데자꾸 남자친구가 제차를. 가끔 타면 좁다 머가 안좋다 어쩐다 말이 많았어요. 남친차는 벤츠500 이니까 당연히 크기 차이나고. 불편하겠죠. 그래도 저는 나는좁아서좋아. 이러고넘기는데 최근에 차얘기하다가. 아우디는 정말 안좋은차다 그중억 a3랑4는 진짜 안좋은차다. 내가 이차저차 다 타봤지만 브랜드값이고 국산차가 훨 좋은게 많다며 제차를 자꾸 욕하더라구요. 기분이너무 나쁘고 더러워서 기분나쁘다고 내가 지금 타고 다니는차고 내가 아끼는거 알면서 그딴소리하냐고. 지금타고다니는거에나는 만족하고 너무좋다. 내가 오빠차 안좋다고 얘기하면 기분좋냐 듣기좋은 소리도한두번이지기분 더럽다고 했고 사과하면서 미안하다고. 끝냈는데 재수없어요 정뚝떨. 조만간 헤어지려구요. 기분나빠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아 쓰면서 또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