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의식적으로 그런쪽 얘기는 읽어주지 않았고 공주가 나오는 컨텐츠도 보여준적이 없는데 아이가 공주이야기에 꽂히고 옷과 스타일에 꽂히고핑크색에 꽂히고 이런걸 보니 심란하고 착잡하네요. 어디서 보고 듣고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자꾸 유튜브로 공주님 나오는거 보여달라고 하고 들려달라고 하고 등등...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딸가진 부모님들 서양이든 동양이든 예전 동화 들려주시는 편인가요? 공주에 관한 컨텐츠도 아이들이 원하는만큼 보여주고 소비하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