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와 일년정도 교제하고 있고,반년전에 친한친구에게 남자친구 회사동기를 소개시켜줬습니다. (나이는 29입니다)
결론은 둘이 잘 이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심리는 무엇일까요?
반년 전, 서로 재는 느낌으로 만나다가(둘다빠지는것없음) 결국 잘 안되는 쪽으로 마무리 되는 듯해 보였지만, 우연히 길에서 만나 연락을 좀 하더니 지금도 흐지부지 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와 저의 남친에게 가끔씩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을 보니, 짜증이 나고 둘이 제발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