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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가 일을 너무 잘했으면

ㅇㅇ |2020.07.23 22:42
조회 3,331 |추천 12

안녕하세요 제가 입사전 바로 퇴사한 여직원이
성격도 호탕하고 일을 잘한다고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데 제가 자꾸 작아져요
한번씩 제 이름을 그 퇴사자 이름으로 부를때도있고(전 입사한지 6개월 되었어요ㅜ)
걔(퇴사자)였음 이랬을걸 저랬을걸 이러는 선임도 있구요
어떤분은 걔가 정말 일을 잘했어 말하는것도 똑소리나구~~ 걔랑 아직도 연락하는데 다시 회사근처로 왔다더라(원래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가야해서 퇴사했는데 다시 회사근처로 이사를 왔다는 말인듯ㅜ)
이런 말들을 저 한테 직접하는말은 아닌데
제 주변에서 대화를해서 어쩔수없이 다 듣게되요
저는 내성적이라 말수도 별로없고
저에게 주어진 업무만 처리하는 정도라
제 자신이 그 퇴사자와 비교를하며 계속 작아지네요ㅠㅠ
괜한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걸까요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ㅇㅇ|2020.07.24 14:07
매너 ㅈ도 없네.. 그 퇴사자는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고 쌍욕하면서 퇴사했을거예요. 별의별일을 다시키네 ㅈ같은회사~~하면서 퇴사했는데 님은 그 별의별일까지는 안해주니까 괜히 꼬와서 저딴말 하는거 아녜요?? 그럼 그 퇴사라를 어떻게해서든지 붙잡았어야지 사람앞에두고 왜 저딴말을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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