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쓴이같은 스타일 진짜 싫음. 지 갖긴 싫고 남 주긴 아깝고 딱 그 심보 아니냐 괜찮아보여서 친구인 척 유지하면서 지냈는데 막상 사귀긴 싫어서 선을 슬쩍 그어봤는데 여자애가 아예 떨어져나가버리니까 "뭐야 이렇게 쉽게 나를 포기한다고?"하면서 아쉬운 거 아님? 그리고 자기 까는 글 같은 글에는 다 반대 누르는 거 보니 세상 개찌질이...하.. 여자가 아깝다 아까워 알아보고 손절한듯
베플나|2020.07.23 23:19
그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게 더 관건인데 ㅋㅋ... 여러번 겪어보고 그냥 갖고노는게 맞다 싶으면 때려쳐야죠
베플흠|2020.07.24 19:11
보통 여자들은 아쉬울게없다..여자에 환장한 남자들이 도처에서 사탕발림을 하거든...그러니까 아니다싶음 손절각 쉽게 잰다
베플ㅇ|2020.07.24 09:36
그쵸 서로 50: 50 으로 다가갔는데 상대방이 헷갈리게하거나 갑자기 관심없어진거처럼 20으로 대해주면 내가부담주는건가 싶기도하고.. 더진전없으면 얘기하고 끊는거지.. ..속상